마을이야기
제목마지막으로 폐백...무려 12명이나
폐백은 신부의 집에서 혼례를 치르고 시댁으로 신부가
처음 뵙는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혼례의 한부분입니다.

한옥체험관을 돌아 돌아 폐백실으로 갑니다.

신부가 많이 지쳐 보여요..

시부모님께 드릴 음식인 폐백



우와 12명...





많은
시간을 들여 치뤄진 전통혼례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금당실마을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뿌듯하며 감사가 됩니다.
폐백은 신부의 집에서 혼례를 치르고 시댁으로 신부가
처음 뵙는 시부모와 시댁 식구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혼례의 한부분입니다.

한옥체험관을 돌아 돌아 폐백실으로 갑니다.

신부가 많이 지쳐 보여요..

시부모님께 드릴 음식인 폐백



우와 12명...





많은
시간을 들여 치뤄진 전통혼례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금당실마을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뿌듯하며 감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