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북문화유산보존회에서 송림에 우거진 풀깍기...
작성자관리자 @ 2013.09.26 15:11:23

 

 

풀로 우거진 송림이 깨끗해져 소나무를 따라가보니

기계소리가 윙윙 나며 서넛명의 사람들이 풀을 깍고 있어 가보았습니다.

해마다 어디에서 와서 풀을 깍나 싶어 여쭤 보았더니

(사)경북문화유산보존회에서 한다고 합니다.

 

경북문화유산보존회는 천년기념물이나

국가지정된 문화재에 풀을 깍는다며 예천군은 8곳이 된다고 합니다.

 

내일 용문초등학교에 운동회가 있는데

불편함을 덜어주어 감사하네요.

 

송림은???


몸배를 입고 풀깍는 모습...

재미있네요.


송림에 풀을 깍으니 깨끗해져 좋으나

그동안 풀로 감춰진것이 드러나 청소가 필요할듯 싶네요.


오랜기간동안 마을주민의 휴식처인 송림...


송림의 아름다움을 담기위해 새벽에는 사진작가분들이 찾는 금당실 송림..


천년기념물로 지정된 송림이 마을주민 중심으로 잘 보존되며 가꾸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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