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온다 온다 하던 가을이 더디어 왔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3.09.24 06:21:40

 아침 저녁 서널한 날씨 하며 길가에 핀 꽃들이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저도 가을을 반가이 맞이 하기위하여 한장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그래도 이 계절에는 제일 대접받는 몸이라서 먼저 올렸습니다


전에는 따지 않았는데 집안 아제가 닭고기처럼 맛있단느 바람에

인체실험을 했어요 안전 합니다 갓버섯 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정확 한지 모름니다






이름 모를 꽃들이 많아서 이렇게 사진만 올립니다

눈으로 마음으로 감상 하세요


박이 정말 인물이 좋지요

우리 집에서 탕국에 박나물을 사용 한답니다


 

농사일에는 방해 되지만 꽃 자체로는 참으로 예뻐요

이것을 재배 한다면 어떨까 생각도 한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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