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명절때 요즘 떡집은....
명절이 다가오면 떡집이 바빠집니다.
예전엔 다라이가 줄지어 서있는 풍경을 떡집에서 볼수 있는데 요즘은 보기 드문네요.

떡집에 전화 한통화하면 떡이 나오니 편리해졌어요.

그래도 쌀가루 빻고 집에서 직접 송편만들고 기지떡 만드는 분도 계시겠지요...

먹거리가 많은 요즘,
떡을 맛있게 먹는 아이를 보니 웬지 우리것을 지키며 알아주는 생각이 드네요..

2013년 추석,
오곡백과가 더 풍성하며 풍년농사로 조상님께 감사하는 즐거운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