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상금4리(북촌) 김영시님의 오미자 농장^^
작성자관리자 @ 2013.09.17 14:53:07

가을 시작과 함께 오미자가 제 빛깔을 내며 익어가고 있네요.

 

금당실마을 상금4리 북촌에 김영시님의 오미자 농장에 다녀왔어요.

지난 6월 폭우로 오미자 넝쿨이 쓰러져

청년회(회장 황우식)의 도움으로 일으켜 다행히 수확을 맛보게 되네요.

 


빨갛게 익은 오미자는 눈, 입, 손을 즐겁게 하네요.


빨갛게 익어가는 속도가 모두 다르니 10월까지 오미자 수확이 될것 같네요.


수확한 오미자는 오미자가공공장으로 수매되어 판매됩니다.



오미자는 식재 후 3년부터 수확 할 수 있으며

옥수수, 잡곡 등에 비하면 비교적 소득이 높은 편입니다.

 

현재 오미자는 웰빙 건강식품으로

엑기스, 발효액, 약용 등 다용도로 이용되면서 소비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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