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벼일기5
작성자관리자 @ 2013.09.16 13:10:07

 






85일 뒤

 

어느새 벼가 익어 고개를 숙입니다.

여러개의 통중에 유독 더 노란벼가 보이죠?

어른들께서 차나락이라고 부르시네요

빈속이 없을 정도로 알알이 꽉 차서

어린이 여려분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알이 들기 시작한 녀석이 있어

좀 더 있다가 수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벼를 보시는 분들마다 농사가 잘 되었다며 칭찬해 주시니 빈말은 아닌가봐요 ㅎㅎ

금요일에 천둥과 센비에도 별탈없어 너무 다행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도 씩씩하게 잘~ 자랐겠지요

빨리 벼베기 체험을 해서 친구들 얼굴을 보고 싶네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보내고 우린 10월에 만나요~~

 

                                                                        9.16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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