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마을
작성자관리자 @ 2013.08.30 10:17:03
 
어제 보릿고개마을 관리자님 송별회가 있어서 모임에 나갔더니 이런 이런~~~울 꼬마아가씨들이 울고불고 난리가 났네요~~~ 티비에서 엄마가 하늘나라 가는걸보구 큰아이가 대성통곡을 하고 울었답니다 둘째는 따라서 같이 대성통곡하고 울고요~~ 전 이모습이 넘 사랑스럽고 왜~~웃음이 날까요ㅋㅋㅋ 이런게 행복이겠죠... 재은아 아정아 사랑해~~ 앞으론 모임갈때 너희들 재우놓고 나가야것다ㅋㅋㅋ 오늘은 신나는 불금입니다 즐주말들 보내시구 월욜에 뵈요 일주일동안 관리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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