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석을 앞두고 도로변 청소에 앞장~~
용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윤해, 부녀회장 김말분)는
추석을 맞이하여 국토대청결에 회원들이 나섰습니다.
비가 오는 와중에 전회원이 참석하여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어요.

김한기면장님께서 회원들을 격려하며
용문의 큰 단체로 여러 방면에 앞장서서 봉사해 주셔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청소 구간은 하금곡리에서 용문중학교까지 입니다.

도로변에는 차를 타고 가면서 버려진 담배꽁초, 잡다한 쓰레기가 많네요.

늘 큰 행사가 있을때 고생을 하시는
최윤해회장님, 김말분회장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회원들은 폐비닐 수거장에 모여 분리수거하며 일과를 마쳤습니다.

늘 바쁜 와중에 내 일처럼 참여하며
"새마을협의회"라는 큰 힘을 보여주는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발전하며 용문면에 큰 버팀목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