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협의회로 마을, 들녘이 깨끗해져요.....
작성자관리자 @ 2013.08.27 14:29:16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윤해, 부녀회장 김말분)는 곧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8월27일, 들녘이나 도로변에 버려진 폐비닐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하우스 농가가 증가하면서 농가에서도 큰 골칫덩어리였는데

새마을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마을마다 개끗한 들녘을 볼수 있네요.


모아진 폐비닐은 고무다라이나 배수관으로 재활용됩니다.







새마을협의회가 있기에

용문면이 더 깨끗하며 아름다운 지역으로 거듭 탄생하는 것 같습니다.

 

두더운 날씨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동참해주신 회원님들,

오늘 수고하셨고요 복 받을거예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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