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담에 속삭이는 누런 호박과 알밤
작성자관리자 @ 2013.08.27 13:13:34

 

출근길 선선한 아침공기가 반가울 만큼 초가을 느낌이 나고 있어요.
한낮에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여름의 끝자락을 붙들고 있지만,

결실의 계절 가을은 어느새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토실토실 알밤이 익어가고 있네요.


돌담위에 정겹게 앉아 있는 누런 호박..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고 있어요.


누런 호박..

웬지 모르게 마음을 울리네요.





 

유독 무더운 2013년 여름..

열매는 알게 모르게 익어가고 있었네요.

사람들에게 늘 좋은 열매를 안겨주는 자연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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