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무리 더워도 꽃은 피네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멀리 날고 싶은 그네도 쉬고 있네요

초롱꽃이 아무리 귀여워도 보는이가 없으니



무슨꽃인가요? 모매꽃도 폼을 잡는 여름

접시꽃

여자라고 하네요 여주라 하기도하고 여자열매 라고도 한답니다
여자열매는 먹는 인슐인이라고 하며 당뇨병에 좋다고합니다



보기가 쉽지않은 무궁화꽃


너무너무 아름답지요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운 곳입니다
용문면 직원들이 심혈을 기우려 심은것입니다
완전 꽃덩어리입니다


금당실은 여러분들이 가꾸어가는곳
일년 내내 여러가지 꽃들이 금당실을 지켜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