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무리 더워도 꽃은 피네요
작성자관리자 @ 2013.08.21 20:04:56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멀리 날고 싶은 그네도 쉬고 있네요


초롱꽃이 아무리 귀여워도 보는이가 없으니

이 더운데....



무슨꽃인가요?   모매꽃도 폼을 잡는 여름


접시꽃


여자라고 하네요  여주라 하기도하고 여자열매 라고도 한답니다

여자열매는 먹는 인슐인이라고 하며 당뇨병에 좋다고합니다


울밑에 선 봉선화가 맏나요


보기가 쉽지않은 무궁화꽃



너무너무 아름답지요

그냥 지나치기가 아쉬운 곳입니다

용문면 직원들이 심혈을 기우려 심은것입니다

완전 꽃덩어리입니다



 금당실은 여러분들이 가꾸어가는곳

일년 내내 여러가지 꽃들이 금당실을 지켜줍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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