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건고추 작업
푹푹찌는 찜통 더위 속에서
고추가 빨갛게 물들고 수수가 붉게 익어가는 8월입니다.
하우스 안에 조롱조롱~ 어쩜 이렇게 탐스럽고 싱싱한지~
땀에 흠뻑 젖어 고추를 따는 농부님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이렇게 쭉쭉빵빵한 녀석들이 조롱조롱~
이야!!! 이게 다 돈이네 ㅎㅎ

고추 따는 총무님~
신나셨네요...

고추가 정말 실하죠?
주인을 닮았나봐요 ^.~

잘 익은 고추는 따자 마자 건조기 속으로 쏘옥~
하루 정도 건조하면 OK!!!

잘 마른 고추를 포대에 하나 가득 담으면
시집 보낼 준비 끝...

어때요?
정말 빗깔이 예쁘죠?
고추가루는 뭐니뭐니해도 색이 고와야 최고죠,,,

마지막으로 농부의 정성까지 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을 위해 잘 챙겨 드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