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의난달 의료봉사하다.
2013년 동의난달 하계의료봉사 활동이
8월2일부터 용문면민을 대상으로 4일까지 용문초등학교에서 실시합니다.
이장회의를 통해 이장님께 전달되어 각 마을마다 어르신들이 진료받으러 오셨네요.

면사무소에서 비가 오는 관계로 천막과 함께 의자를 배치해주셨네요.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동참하여 접수를 받네요.

원광대 한의대생이 직접 문진하며 기록으로 남겨요.

할머니는 어디가 많이 편찮으신지 걷는것도 힘들어 보이시네요.

16명의 전문 한의사가 직접 진료하셔요..











▶
삼성전자에서 무료로 전자제품(냉장고, 세탁기, 카셋트, 컴퓨터 등)을 수리해주시네요.
평소에 몸이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전문 한의사한테 진료 받으셔 좀더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