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로당 방문 진료
2013년 7월 26일 오후 2시부터 예천보건소가 주관하는
'한방진료'가 마을 회관에서 있었습니다.
농번기라 지친 몸과 오지라는 지리적 불편함 때문에
제때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마을분들을 대상으로
혈압, 당뇨 검사를 거친 후
간단한 상담을 하여 침을 놓고 증상에 따라 약도 처방 해 드립니다.
치료도 받고 건강상태도 체크하고 약도 처방 해 주니
'일석삼조'입니다.![]()
주민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소변으로 당뇨 검사...
약간 이상 정상이 있으신 분은 혈액 검사로 재확인

어떻해요ㅜㅜ 당뇨가 아니길 기도 합니다.

'할머니!!! 어디가 제일 아프세요?' '응, 난~~~~~~~~'
고된 농사 일에 성한 곳이 없는 우리네 부모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능숙한 손 놀림으로 순식간에 벌써 치료 끝...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합니다.

파스와 같이 약은 이틀분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ㅜㅜ

제일 먼저 치료를 마치신 어머님은 약을 보고 계세요
몸은 좀 어떠신지?
ㅎㅎ 개운하다십니다. 효과 만점이네요
세심하게 건강체크를 해주신 중평보건진료소 소장님과
한분한분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예천보건소 방문담당 계장님,
능숙한 솜씨로 우리 어머님, 아버님을 치료해 주신 한방의사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도 건강하세요 (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