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종합복지회관에서 듣는 동화^^
농촌에 아이가 없다는 말은 거짓말인것 같아요.
이곳에 가면 아이들의 시끌벅적거리는 소리로 난리이랍니다.
종합복지회관에서 취학전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 중심으로 책읽어주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어요.
농촌이나 도시나 한 가정에 한, 두명의 아이뿐이니
또래 친구들 만나기가 힘들어
취학전 학부모들 중심으로 아이들을 위한 모임을 가지고 있답니다.

매주 목요일 5시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책을 읽어 주고 있어요.
박유인선생님께서 지도하십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 관련된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

또한 다 그린 그림위에 색칠하여 긴 줄에 직접 그린 작품을 걸어보아요..

어린 아이들은 볼풀에서 놀아요..

지난주에 활동한후 그린 그림...



책장이
비워 있어요..
육아관련된 도서나 동화책을 소장하신 분이 있다면 기증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연락처 : 박은영(010-7530-0233)
아이들이 서로 소통하며 놀수 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나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