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 그리고 자연.....
농촌의 마을을 다녀보면
눈에 자주 들어오는 모습 중 하나가 바로 잘 정리정돈된 밭이랍니다.
한낮에 마을을 다녀보면 사람보기가 힘든데
누가 수시로 올라오는 풀을 뽑고 관리했나 싶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깨끗하네요.
또한, 농작물과 함께 볼수 있는 것이 바로 꽃입니다.
어느 집을 가도 꽃은 늘 있답니다.
그 꽃으로 사람들이 늘 화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나 보아요..
어느 곳이나 있는 자연, 사람
농촌엔 그 모든 것이 관리되며 자라기에 더없이 값져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