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지성 호우가 지나간 뒤
여름철 장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비가 쭉 오래 오는 것이 아니고
국지성 호우로 바뀌어 어떤 지역은 그 피해가
어마어마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출근 후 마을 걱정에 길을 나서 봅니다.


힘없이 쓰러진 수수...


떨어진 깨 꽃...


다행스럽게도 큰 피해는 지나 갔습니다.
아직 어린 수수는 자라면서 줄기가 굵어지면 자연스럽게 일어 선다고 합니다.
아픈만큼 더 성장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
그래도 이쯤에서 장마가 끝이 났으면 바래 봅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