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지성 호우가 지나간 뒤
작성자관리자 @ 2013.07.15 15:26:57

 여름철 장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비가 쭉 오래 오는 것이 아니고

국지성 호우로 바뀌어 어떤 지역은 그 피해가

어마어마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출근 후 마을 걱정에 길을 나서 봅니다.


 힘없이 쓰러진 수수...

 


 떨어진 깨 꽃...

 


 부러진 옥수수 가지...


 넘어진 파...

 

다행스럽게도 큰 피해는 지나 갔습니다.

아직 어린 수수는 자라면서 줄기가 굵어지면 자연스럽게 일어 선다고 합니다.

아픈만큼 더 성장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

그래도 이쯤에서 장마가 끝이 났으면 바래 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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