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에서 힐링하세요..
요즘 힐링이 유행해서
도시의 많은 사람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러
계곡, 바다, 숲 등을 많이들 찾는데요...
농촌은 힐링하기 좋은 곳이 많답니다.
푸르름은 늘 주변에 그득하지요...

용문면으로 가기 위해선 꼭 이 도로를 지나서 와야 됩니다.
벚나무로 우거진 나무 그늘이 더없이 좋아요..

하금곡리에 들어서면 우측에 넓은 들판이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요..
오랫만에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이 이 풍경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들까?

논가에 핀 망초꽃도 고향에 핀 꽃이기에 아름답네요.

교회 십자가가 보이는 저곳이 바로 금당실마을 남촌입니다.

농로가 잘되어 있는 초록들판을 뚫고 드라이브 하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고향은 자연이 있고 푸르름이 있고 가족이 있기에 늘 마음의 휴식처이랍니다.

이번 여름은 고향에서 힐링해보시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