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새마을회(회장 최윤해, 김말분), 용문면사무소와
함께 7월 5일 에너지절약 홍보에 나섰습니다.
최근 원전 가동 중단과 때 이른 무더위로 전력수요가 급증되고
하절기 전력 위기상황이 예상되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습니다.

행사는 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상가를
방문하여 에너지절약 홍보용 부채, 전단지를 배부하였습니다.

공공부문의 절전대책으로는
△실내온도 28℃ 이상(민간 26℃) 준수
△피크시간대 냉방기 순차운휴
△전력사용량 전년 동월대비 15%, 피크시간대(14~17시) 20% 감축 및
피크 시간대 조명 50% 소등하기 등입니다.

민간부문의 에너지 절약 운동은
△문 열고 냉방 영업금지
△에너지 다소비 건물의 냉방기 순차 운휴 및 실내온도 26℃ 이상 유지
△주택용 전력 전년 동월대비 일정율 이상 절전 시 익월 전기요금에서
차감 납부하는 절약 인센티브 부여 등입니다.

특히, 범 군민 '100W 줄이기' 절전 실천운동을 전개해 피크시간대에
△청소기 안 돌리기(45W)
△TV끄기(15~25W)
△전기밥솥 보온기능 끄기(30~35W),
△한등 아닌 두등끄기(40~64W) 등에 전 면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다소 불편하고 어렵더라도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해
최악의 전력난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