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역사의 기록장, 바로 금당실마을 사이트....
3시가 되면 컴퓨터를 배우기 위해 매일 2분이 정보센터로 나옵니다.
농번기이기에 사람들이 많이 배울때 교육을 할까 하다가
사람마다 사정이 있기에 일단은 2사람을 위해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어요.
배운지 몇일 안되는데도 능숙하게 마우스를 잡고
평소 궁금한 것을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시네요..

금당실마을 사이트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드렸더니
추억의 사진첩에서 사람들의 옛모습을 보면서 한바탕 웃었네요.


금당실정보화마을이 조성된지 10년이 되다 보니
게시판, 추억의 사진첩 기타 등등 통해
마을의 산역사가 그대로 담겨있는 것을 또다시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