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벼일기1



아이들이 다녀간지 2주가 되었습니다.
잘 심기지 않아서 누워 있는 것은 제가 다시 심었습니다.
생각보다 자리를 못 잡고 있어서 살짝 걱정스럽긴 합니다.
어른들께서 비료를 사알짝 주라고~~ 귀뜸을 해주시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우렁이 먹을 풀을 넣어주고(안그러면 벼를 뜯어 먹어요)
물도 주었습니다.
내일은 비료를 줄 계획입니다.
2013. 7. 1



아이들이 다녀간지 2주가 되었습니다.
잘 심기지 않아서 누워 있는 것은 제가 다시 심었습니다.
생각보다 자리를 못 잡고 있어서 살짝 걱정스럽긴 합니다.
어른들께서 비료를 사알짝 주라고~~ 귀뜸을 해주시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우렁이 먹을 풀을 넣어주고(안그러면 벼를 뜯어 먹어요)
물도 주었습니다.
내일은 비료를 줄 계획입니다.
2013.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