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 대청소 풀베기
오전 7시.. 마을 주민 모두가 거리로 나오셨습니다.
손에는 낫을 들고 등에는 예초기를 메고
마을회관 앞에서부터 버스길을 따라 풀베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부지런하신 면장님께서 출근하시자 마자 음료수를 들고 찾아 주셨네요
면장님 음료수 덕에 힘이 불끈불끈,,, 감사합니다.^^









피로회복을 위해 자~~ 모두 모이세요!!!



우리 어머니들 점심 준비를 위한 미나리를 다듬고 계시네요
엄청 많쵸?


마을 노인회 회장님(최중기)께서는 배곱이 다 보이시는 옷을 입으셨네요
ㅎㅎㅎ 왜 이렇게 작은 옷을 입으셨냐고 했더니 '더워서 그래~~~' 하십니다.
힘들지만 서로 서로 즐겁게 하시는 모습...
정말 정겹습니다.
어때요? 저희 마을...
친환경을 위해 풀은 직접 손으로 제거 한답니다.
믿고 찾아주세요 오염되지 않은 자연에서 잠시 휴식하고 가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