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교육공동체 발족식이후 각 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6월20일에는 영유아 대상 책읽기 프로그램이 탄생하였어요.
용문면은 귀농, 귀촌, 다문화 가정 증가에 따라 영유아 인구가 늘고 있는데 반해
육아 및 영유아 놀이 시설이 부족하며 또한 엄마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이용이 저조한 용문종합복지회관 1층 체력단련실을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다니는 미취학 아동,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유아나 엄마들의 공간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책읽어 주기 박유인 강사님입니다.
박유인강사님은 매주 수요일 느티나무 쉼터에서
"책읽어 주는 엄마들의 모임"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대상의 책읽기는 매주 목요일 오후5시에서 6시까지 운영합니다.

운영시간은 복지관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합니다.

운영은 부모들이 자발적인 봉사로
프로그램 진행, 시설 관리, 영유아 안전을 담당합니다.

금당실교육공동체 사업으로 월1회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아이들 대상으로 요리체험이 계획상에 있습니다.

또한 육아관련 엄마들을 위한 교육 또한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외 미술놀이, 음악놀이, 영화보기 등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영유아 대상의 프로그램이 운영됨으로
공동 육아를 통한 마을 공동체가 복원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및 학습욕구 충족,
또래 아이들과의 어울림으로써 사회성 발달 및 인성교육,
교육여건이 개선됨으로써 젊은 인구 유입 및 외부 유출 인구 감소로
마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