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사골정보화마을 장승 간판
17일 오후...
갑자기 찾아 올 장마 때문에 마을 주민들도 바쁘고
장승 조각가 김수호님도 바쁘셨다 합니다.
저희 국사골정보화마을 안내간판때문이랍니다.
작년부터 아끼던 나무에 작가님의 마음을 담아 환하게 웃음 짓는 멋진 간판을 세워 주셨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그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짜짠~~~~~~~!!!!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협조로
좋은 자리에 멋지게 세워졌습니다.
환하게 웃는 장승의 웃음처럼
웃을 일 많이 많이 생기길 기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