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외씨버선길 걷기 체험행사
고을과 고을, 마을과 마을을 구불구불 계곡과 산구비 오솔길따라
괴나리 봇짐지고 한양 과거보러 가던 한 많던 선비, 간고등어. 소금지게
지고 힘겹게 넘던 보부상, 신혼의 꿈을 품고 신행가마타고 눈물지으며 넘던
봉화 외씨버선길을 봉화문협 회원님들과 봉화군 춘양면 서동리에서 도심리
까지 왕복 약 12킬로미터 구간을 호젓하게 걸으면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넋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팍팍한 도시생활과 일상생활로 전원생활과 힐링에 관심이 많은 요즈음
가족과 직장, 단체모임으로 어울려, 부족한 운동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오붓하게 걸으며 해소하고, 맑은 심신을 충전하며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힐링 방법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유천치안센터장 이일동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