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려와요..
농촌마을에 아이들의 울음소리는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것 같아요....
늘 조용하던 금당실마을 돌담길~~
이젠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시끌벅적하네요..

▶용문 병설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입니다.
작년과 올해 이사를 와서 아이들의 해맑은 소리로
동촌마을 회관 주변은 사람사는 세상이 되었지요.

▶작은 고사리 손엔 앵두가 한가득^^
저 어릴땐 앵두있는 집이 제일 부러웠는데
이 아이는 수시로 앵두를 따먹으니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옆집 아이도 몰래 써어리
요즘 아이들은 써어리가 뭔지 잘 모를꺼예요.

아이가
있는 가정이 금당실마을에 이사를 오니 마을은 "희망"이 보입니다.


현재 용문면은 군립 어린이집, 병설유치원, 용문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그리고 금당실지역아동센터가 있어 예천군의 문화재가 40% 산재한 이곳에서
옛것을 배우며 자연과 함께 티없이 맑은 아이로
성장하기에 제일 좋은 장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