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름다운곳 그곳이 천당인가
여은경님의 크로바 사진을 보고 나도 어제아침에 찍은 것이 있는데 하면서
이자리에서 아름다운 산책길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여러분들과 보면서
다시한번 행복을 즐기고 싶어요




어느 시인이 나에게 말했어요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 옵소서

못가
가지마
하면서 길을 막네요

꿀풀이 군락을 이루고 있지요
꽃이 피면 꽃잎을 빨아 먹을 거예요
벌들과 경쟁 하면서 
비까지 맞았으니
오죽 무겁겠어요
전에도 본적이 있는지 ?
처음본듯해서 신기해요
너무나 예쁘지 않나요
우리는 토끼풀이라고 했는데
크로버 꽃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이곳에 복숭을 따시면 곤란하죠
더구나 작년처럼 나무를 베어서 따 가신분
양심 검사 하겠습니다

하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우리 모두 잘 보존하고 가꾸어서 매년 좋은 결실을 볼수 있도록
나무를 잘 가꾸었으면 합니다
잘 보존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