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은 모내기철....
농촌은 한창 모내기철이랍니다.
봄을 시작하는 꽃은 서서히 지고
이제 아카시아 꽃향기가 온 대지를 은은하게 그득 풍기면서
대지는 초록으로 물들고 농부들의 마음은 점점 바빠지네요.
날씨가 한여름이냥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덥네요.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시는 어르신들 옆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게 죄송해서
멀리서 농촌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너무 피곤해서 입맛이 없는 어르신들도 많은데
건강 챙기면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시장입구화단은 새로운 꽃으로 교체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