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로운 꽃으로 또 반기는 금당실마을.....
작성자관리자 @ 2013.05.20 17:02:24

 

금당실마을에는 유독 꽃들이 많은것 같아요.

하나의 꽃이 지고 나면 또 다른 꽃이 피어 새로운 꽃들을 자주 보게 되네요.

마을 돌담길이나 각 가정에 예쁜 꽃으로 늘 단장해 놓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것 같아요.

 

담쟁이 잎이 담장을 덮으니 그 또한 싱그럽네요.

 

이 꽃은 꽃양귀비랍니다.

꽃으로 불리니 약용과는 상관이 없어요.

 

꽃양귀비입니다.

색깔이 참 예뻐요.

이것은 씨를 뿌려야 피는 꽃입니다.


공작선인장입니다.

공작처럼 화려하죠??



목단이고요..

목단은 나무에서 꽃이 핀다고 하네요.


겹작약입니다.

새순에서 꽃이 피고요...


이것도 꽃양귀비이랍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해살이라서 매년 핀답니다.


어떤 꽃이 필지 궁금하네요.




함박꽃입니다.

금당주막 들어가는 입구에 하얗게 피니 더없이 마음이 맑아지네요.







 





마을 들어오는 입구에 사람보다 꽃이 제일 먼저 반기니 기분이 좋네요.

항상 예쁜 꽃을 보여주시는 변대우님을 비롯한 마을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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