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싱그러운 보리밭(?)에서 옛 고향의 정취를~~
작성자관리자 @ 2013.05.20 14:08:44

 

녹음이 조금씩 짙어가는 5월입니다.

금당실마을 돌담길에 보리가 심겨져있어요.

가지런히 한줄로 자라있는 보리를 보고 있노라면

학창시절 배웠던 노래를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네요.

 

 

김돈교님의 댁에서 처음 보리를 심었어요.


돌담길의 그 푸르름이 좋았는지 이웃집에서도 보리를 심어

금당실마을이 더없이 장관이네요.


가지런히 자라있는 보리를 보니 가던 걸음을 멈추게 되네요.


  고향에 온 느낌도 들고요~~


 


 





 

오늘은 조용히 보리밭 노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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