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싱그러운 보리밭(?)에서 옛 고향의 정취를~~
녹음이 조금씩 짙어가는 5월입니다.
금당실마을 돌담길에 보리가 심겨져있어요.
가지런히 한줄로 자라있는 보리를 보고 있노라면
학창시절 배웠던 노래를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네요.

김돈교님의 댁에서 처음 보리를 심었어요.

돌담길의 그 푸르름이 좋았는지 이웃집에서도 보리를 심어
금당실마을이 더없이 장관이네요.

가지런히 자라있는 보리를 보니 가던 걸음을 멈추게 되네요.

고향에 온 느낌도 들고요~~






오늘은 조용히 보리밭 노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