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생매실 예약받습니다
생매실 예약받습니다
온 마을을 하얗게 수놓았던 매화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매실이 맺히고 잘도 자라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푸름이 더해가는 여름으로 이동하고 있는 때
섬진강재첩마을 청매실들이 토실토실,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봄가뭄으로 조금 걱정이 되긴 하지만 흡족한 비라도 내리면
쑥~~~ 크겠지요
광양섬진강재첩마을에서는 올해도 엄선된 양질의 생매실예약을 받기위해
운영위원들이 모여 회의를 하였답니다.
가격은 작년과 동일하게, 다만 왕특만 아주 조금 오른 가격으로
2박스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 농가에서 직접 담근 매실액을 증정으로
예약하실 분들은
광양섬진강재첩마을
을 찾아주세요.
예약기간 중에는 10%할인 행사도 준비했습니다.

▲주렁주렁 매실이 탐스럽게 열렸네요

▲준비되고 최고의 품질을 마련하기 위한 운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