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해칠님의 육묘공장에는 푸르름이.....
예천군 의용소방대 회장이신 정해칠님의 육묘공장에 다녀왔어요.
2007년도에 육묘공장이 생겼으니 어느덧 올해로 7년째가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대형 육묘공장이 많았는데
지금은 소규모 벼 육묘공장 설치에도 지원해 주니
많은 농가가 이득을 보고 있네요.

볍씨를 소독하고 있네요.

육묘공장으로 일손은 많이 덜었지만
그래도 어르신들이 저 무거운 것을 들어 내리는 일을
반복적으로 하니 힘이 들어보여 마음이 아프네요.
좀 더 편하게 기계가 자동으로 해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육묘공장으로 못자리 설치에 많이 필요한 노동력을 줄일 수 있고
또한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
어린모의 생육 부진으로
인한 못자리 실패를 막을수 있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