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해칠님의 육묘공장에는 푸르름이.....
작성자관리자 @ 2013.05.07 16:10:16

 

예천군 의용소방대 회장이신 정해칠님의 육묘공장에 다녀왔어요.

2007년도에 육묘공장이 생겼으니 어느덧 올해로 7년째가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대형 육묘공장이 많았는데

지금은 소규모 벼 육묘공장 설치에도 지원해 주니

많은 농가가 이득을 보고 있네요.

볍씨를 소독하고 있네요.


육묘공장으로 일손은 많이 덜었지만

그래도 어르신들이 저 무거운 것을 들어 내리는 일을

반복적으로 하니 힘이 들어보여 마음이 아프네요.

 

좀 더 편하게 기계가 자동으로 해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육묘공장으로 못자리 설치에 많이 필요한 노동력을 줄일 수 있고

또한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

어린모의 생육 부진으로 인한 못자리 실패를 막을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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