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탄사는 또다시 시작~~
용문초등학교에 활짝 핀 왕벚꽃을 담아보았어요..
해마다 총동창회때 피던 꽃이 날씨가 변덕스러워 이제서야 자태를 뽐내네요..

2012년도에 학교 외벽 리모델링을 해서 더 산뜻한 학교로 변신했네요.


꽃 색깔이 너무 예뻐 빠져 들어갈것 같아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학교들어가는 쪽엔 연산홍이 피어 있어 눈길을 끄네요.
1학년 학생들의 놀이소리는 더 정답게 들려오고요.




봄이
오니 제각각 소리를 내며 모습을 드려내니
그 아름다움에 또다시 감탄사를 절로 내지르게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