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들녘은 바쁘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3.04.30 11:26:26

 해마다 비닐하우스에 고추재배를 통해 가정에 효자노릇을 하는

주민자치위원장이면서 상금2리 이장이신 김제천님의 일터에 다녀왔어요.

요즘은 시골에서 예년처럼 노지에 고추를 심는 면적이 줄고 있어요.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의 감소와 질병으로 인한 피해로 소득량을 확신하기 어려워지고

또한 고유가로 고추를 말리는 기름이나 전기료가 비싸서 그런것 같아요.


비닐하우스가 3동인데 1년 생활비는 여기서 얻는다고 하시네요.


하우스 가장자리에는 각종 농작물이 심겨져 있네요.

요즘처럼 날씨가 오락가락할땐 큰 덕을 보지요...




갑자기 땅밑에서 물이 뿜어 나와 깜짝 놀랬네요.

스위치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문이 닫히고 열리니 참으로 편리하네요.


 

농사철이 시작되니 들녘에 밭 장만하며 일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종종 보게 되네요.

늘 바램은 풍년농사가 되어 각 가정에 기쁨이 되어지기를 바라는 것이죠!!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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