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매결연도시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 앞장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4월 29일 자매결연 도시인 군포시 광정동(동장 한완희) 주민자치위원(위원장
박병수)과 원류리 박영기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나무 32주를 계약하고 자매도시인
용문면 농촌사랑 운동을 실천하는 등 도농 교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광정동 주민자치 위원회에서는 광정동 주민들의 표찰 부탁 및 사과나무 관리 수확 등에 대해 협의하였으며 도시민들이 농촌생활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용문면과 군포시 광정동은 2001년부터 농산물축제, 산나물축제, 동민체육대회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 2012년에는 절임배추 4톤을 군포시 부녀회를 통해 납품하는 등 자매결연 도시를 통한 상호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