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제13회 총동창회, 3부 노래자랑...
흥을 더없이 돋우는데 역시 노래이죠!
이제 누구나 가수라 할만큼 노래를 너무 잘 부르네요.
그리고 젊은 가수가 와서 "강남 스타일"노래를 불러 동문들은 춤으로 정신없었답니다.






명창 장경자선생님....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흥을 더없이 돋우는데 역시 노래이죠!
이제 누구나 가수라 할만큼 노래를 너무 잘 부르네요.
그리고 젊은 가수가 와서 "강남 스타일"노래를 불러 동문들은 춤으로 정신없었답니다.






명창 장경자선생님....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