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체험마을에서 용문초등39회 동창회!
4월20일 토요일날 저녁에
금당실체험마을에서 용문초등39회 동창회가 있었슴니다.
이영직 회장님과 권경섭 사무국장님이
넘 잘해서 그런지 동기들이 80명 가까이 참석을 하였담니다.
고향을 떠나 연고가 없어서 고향을 오지못한
반가운 친구도 오셨고,먹고 살다보니 여의치 못해서 이제 오신 친구도 있었지요.
우리는 옛친구들이라 언제 만나도 항상 반갑슴니다.
와 주셔서 고맙지요.
정든 친구들이 같이 모여 식사도 같이하고,그동안 못다한 우정도 나누고
저녁에 음악과 함께 흥겹겨 ~~~
저는 명일 못자리를 하게 되어 여흥이 시작될쯤 자리를 나왔슴니다.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지못해서 친구들에게 늘 미안함니다.
만나서 넘 반가웠슴니다.
이제는 어애가지고
눈도 침침해지고 피로도 쉽게 풀리지않고
소식도 제때 못올리고 그렇네요.
친구들! 다음에도 더 많이들 참석하길 바라며
동창회 사진을 남기고 감니다.




▼ 우리친구들 평균이 작년이 환갑인데,금년도에 환갑이 되는 친구들이 있어서
사무국장이 이벤트를 만들었슴니다.

▼ 용문초등39회회장 이영직님 임니다.친구들을 위해서 거금 일백만원을 찬조 하셨슴니다.



▼ 권경섭 사무국장님이 처음나온 친구를 소개 하심니다.
그러고 근래 나오신 친구들도 얼굴
익히라고 앞에 새웠슴니다.
▼ 건배를 무려 일곱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