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간이 육모공장을 지원받아서
3년째 모를 키우고 있슴니다.
못자리를 논에서 바로 하면 편한데
모 싹날때 관리하기 힘들어서 육모를 간이 육모공장에서 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키우면 다시 논에 넣어야 되니 이일도 수훨하지안네요.
지난 일요일 21일날 객지 아~들 지원받아
못자리 해서 오늘 였새만에 발아실에서 나왔슴니다.
강한 했볏을 피하기 위해
저녁 5시즘 밖으로 나와 서서히 녹화 중임니다.
흙담기부터 영상에 담아 보았슴니다.
▼ 상자 흙담기를 못자리 3일전에 시작하여 하루반 작업을 했슴니다.

▼ 가벼운 경량상토를 우리는 사용함니다.그리고 덮는상토는 알갱이 중량상토를 씀니다..



▼ 못자리 하루전날 상토 담아논 상자에 물을 줌니다.
일꾼을 구하기 힘들어서 우리는 이렇게 함니다. 그래도 당일날 열명이 필요하지요.

▼ 물을주고 상자 쌓기를 했슴니다.

▼ 21일 일요일날 못자리 씨 넣기를 해서 발아실에 넣었슴니다.

▼ 씨넣기 해서 6일만에 발아실에서 밖으로 나왔슴니다.
여기서 좀 키우다가 5월5일 넘어서서 날씨가 춥지 않으면 못판 논으로 들어감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