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국어 배워요. 잘 살고 싶어요.
예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용문면 결혼이민자를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복지회관에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활언어를 익히고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어요.

배움에 대한 열의는 국적을 불과하고 뜨겁네요..

다른 이민자 여성이 공부할 수 있도록 아이를 돌보고 있네요.
이분은 금당실마을에 살며 11살 된 딸이 있어요.
며칠전에 인사를 해서 그런지 반갑게 맞이해 주어 기분이 좋았어요.
앞으로 기회가 되면 이웃사촌으로 좋은 왕래를 해야겠네요.


한국어를
배움으로 한국을 잘 알며
또한 사람들과 좋은 관계성을 가져 한국생활을 잘 적응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