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놀라서 바라보니 백설이 따로 없네
작성자관리자 @ 2013.04.11 07:50:36

 아침에 산책을 하려니 온통 눈이다

멀리 가야하는 몸이라 무리 하지말자며 이불속으로

아니다 하며 눈위에 몇카트

마당의 민들레가 모양을 알아볼수 없을정도 입니다


정자 지붕에도 하이얀 눈이

꽃 위에 꽃 눈꽃


 

해도 해도 너무 한다며 나에게 투정을 부리니

난들 어쩔 도리가 없어 그저 미안 하다 미안하다는 말뿐


텃밭에 무었을 할까

고민 할필요없어 졌어요

날씨가 변덕 스러우니 나중에 하지(괴으른자의 행복)





곧 쌈 싸먹으려 했는데 (방풍)

명이의 어린 종묘가 굳굳 하네요

한해 먼저 태어난 야들도 명이랍니다

달래가

언재

된장맛 보여 주야고 보채더니 ...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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