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바람아 멈추어다오~~~
바람이 세게 불더니 큰일 났어요;;;
춘희 할머니의 비닐하우스가 벗겨졌어요
다급히 뛰어 가보니 몇몇분이 도와 주시려고 오시네요
하우스가 커지 않아서 작업이 수흘하게 끝났습니다.
정말 다행이죠~~~
수리가 끝난 하우스를 들아가 보았습니다







참나물
고추모종
화박모종
토마토모종
열무갈이
상추
시금치
배추
대파모종
토란
대파
가지모종
참 많이도 심으셨더라구요
보물창고가 따로 없네요.....
할머니께서 상추랑 참나물 주셔서
저녁에 고기 구워 먹을 겁니다.
참 맛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