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미담) 용문초등 48회 동창회 아동센터 후원
2013년 3월 22일 용문초등 48회 동창회(회장 반미영)에서
고향 후배들이 매일 방과 후 이용하고 있는 금당실지역아동센터에
일금 20만원을 기탁해주셨어요.
동창회원들의 자녀 다수가 아동센터를 이용하며 생활, 학습, 무료급식 등
다양한 혜택을 직접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동창회원들이
올해 정기총회를 통해 아동센터를
직접적으로 후원하기로 뜻을 모으셨다고 합니다.
“고향의 후배들이 용기를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가길 바랄 뿐이다”는
반미영 회장님을 비롯한 선배님들의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용문지역의 아동들이 반듯하고 건강하게 자라가도록
센터 선생님과 후배들 모두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아동센터의 다양한 활동 모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