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디딜방아 지붕 수리현장
황토방 밑에 자리하고 있는
작은 디딜방아는 보기에도 참 정스럽습니다.
선조들이 발로 밟아서 곡식을 찧었다는....
이젠 먼~~옛날 이야기죠ㅎㅎ




원래 지붕이 짚이였는데
매년 다시 엮으셔야 하셔서
튼튼하게 하신다고...
보기에 좀 아찔하더라구요
작은 것 까지도 세심히 살피는
배려가 자연생태우수마을이 될 수 있는 비법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황토방 밑에 자리하고 있는
작은 디딜방아는 보기에도 참 정스럽습니다.
선조들이 발로 밟아서 곡식을 찧었다는....
이젠 먼~~옛날 이야기죠ㅎㅎ




원래 지붕이 짚이였는데
매년 다시 엮으셔야 하셔서
튼튼하게 하신다고...
보기에 좀 아찔하더라구요
작은 것 까지도 세심히 살피는
배려가 자연생태우수마을이 될 수 있는 비법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