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린 소나무 묘목이 이 땅을 덮는 그날이......
용문경로당 권오정회장님께서 디카로 찍은 사진을
프린터 해달라고 점심시간때 잠깐 들렸어요.
디카에는 중국 장가계에 다녀 온 여행사진 및 다양한 사진이 있네요.

또한 어린 묘목을 어르신들이 함께
뽑는 장면의 사진도 있어 몇장 올려봅니다.

소나무는 예로부터 비바람과 눈보라의 역경 속에서도 푸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꿋꿋한 절개와 의지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쓰여 왔습니다.

현재 자라고 있는 소나무가 전국 방방곡곡에 심겨져
푸르고 푸른 이 땅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