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신시도
한참 공사중인 신시도 예전에는 등산로 아니면 배선외기 이동수단이였는데
지금은 다리공사로 걸어서 마을까지30분정도 걸립니다.
정말 세상사는게 좋네요 시집와서 비가오면 배를 탈수가 없어서 저 산을 넘을때 많이 울었었느네 하지만
지금은 그길이 넘좋네요^ 걸어올때마다 아이들과 손잡고 업고 그러면서 가족들과 사랑의 정도 싹트고 지금은 차가 다니니,
그냥 그저 추억거리가 많이 없어지네요....







신시도섬 발전을 위하여~ㅎㅎ 오늘도 힘차게 달려봅니다.. 봄기운이 너무~좋아도 안좋네요^^ 졸려요
커피를 하루에 몇잔을 먹는지 안그래도 잠도 많은데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면서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