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회 "사랑의 헌옷모으기"
용문면 새마을회(회장 최윤해, 부녀회장 김말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헌옷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각 가정 장롱 속에 잠자고 있는
헌옷, 가방, 신발, 이불 등을 수집하는 행사를 펼쳤습니다.

아침 8시부터 회원들은 그동안 자루속에 모아진 헌옷을 청소차에 실고 있어요.
요즘 마늘, 양파을 빼올리는 시기로
전 회원들이 바쁜 관계로 몇몇 회원들이 동참하여 도와주었어요.

교육으로 공석인 면장님을 대신해
박영상부면장님과 변보연담당주사님도 함께 동참하여 격려해주셨어요.

모아진 헌옷은 재활용됨으로써 낭비를 막고
또한 그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2013년 여러 방면에 솔선수범 할 새마을 회원들의 활동이 기대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