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미담) 박진동사장님 소머리 제공
3월12일 개학한 2013년 용문노인대학 어르신들의 중식 준비와
저희 교회에서 지역 독거 어른들 및 어려운 이웃 45가정에
배달하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준비를 위해 사용하라고
용문 참한우 박진동사장님께서 소머리를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늘 지역을 섬기는 박사장님의 따스한 손길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3월12일 개학한 2013년 용문노인대학 어르신들의 중식 준비와
저희 교회에서 지역 독거 어른들 및 어려운 이웃 45가정에
배달하고 있는 "사랑의 도시락" 준비를 위해 사용하라고
용문 참한우 박진동사장님께서 소머리를 제공하여 주셨습니다.
늘 지역을 섬기는 박사장님의 따스한 손길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