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성현리 중마에 공동거주의 집 탄생
용문면(면장 김한기)은 지역에 홀로 살고 계시는 어른들을 위해
성현리
중마에 공동거주의 집 개소식을 3월 14일 오전 11시 30분에 가졌습니다.
먼저 환영하며 감사하다는 표현으로
군수님께 꽃다발을 김말분회장님께서 전달하였어요.

이현준군수님의 축사

권영일부의장님의 축사

행사에는 마을주민들을 포함한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축하해주었어요.


현재 예천군은 65세이상 노인 어르신이 전체인구의 31%를 넘어
초고령화에 따른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해
공동거주의 집을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예천군은 공동거주의 집을 작년 호명면에 이어 성현 중마를 포함해 4개가 마련되어
공동생활에 필요한 운영비와 식자재비, 환경개선비 등 필요 경비는
모두 지원되어 어른신들은 아무런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개회식에 사회를 맡은 이장님이십니다.
사회를 잘 진행해주셔 행사가 더 돋보였는것 같아요.

행사에는 뭐니 뭐니해도 먹는게 빠지며 안돼죠!!

이른 새벽부터 회관에 모여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드시는 마을 어르신들!!

음심준비속에 마을의 단합된 모습을 더 엿볼수 있네요.

새신부가 시집가는 것처럼 한복이 정말 고와 보이네요.



공동거주의 집에서 생활하시는 5명의 어르신들이
서로 의지하며 편안하게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